어제 늦게 퇴근을 하고 페이스북에서 구독하고 있는 The Who의 페이지에 올라온 YouTube 영상 하나를 보게되었다 1996년경 영국의 모TV 프로그램에서 The Who의.....
언제 부터 인가 책을 주문할 때 음반을 껴서 주문하는 경우가 잦게 되었다 솔직히 이번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은 구매 계획이 없었다 이유를 굳이 좀 돌아서 달아 보자면 아래.....
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음악파일이란 것을 몇번 구매한 적이 있었다 대개의 경우가 해외싸이트에서도 구입하기 어려운 것들이 주 대상이었으나 국내 뮤지션의 음원을 구입한 것은 과거 사이월드 배경음악을 제외하면 처음인 거 같다 그..
주문한 앨범을 받아 듣다보면 기대하지 않았던 앨범에서 확 꽂이는 경우가 있는데 DBT(Drive-By Truckers)의 핵심 멤버인 Patterson Hood의 솔로 첫 앨범인 본작이 그랬다 가장 기대했던 앨범은 따로 있었..
스티비 원더의 66년도 앨범으로 그의 나이 16세 즈음(우리식으로 17) 발표한 앨범이다 Music Of My Mind, Talking Book, Innervisions, Fulfillingness' First Finale,..
DBT(Drive-By Truckers)의 2011년 신보를 예약 주문하고 몇 일이 흐른 뒤 YouTube를 검색하며 사무실에서 놀던 -.- 어느 날 의아한 영상 하나를 발견하였다 미국 유명 토크쇼 중 하나인 투나잇 쇼에서..
(가장 좋아하는 곡중 하나인 Lucretia가 흐르는 동안 찍은 스샷!!!) 자다가도 메가데스라하면 벌떡 일어나던 때가 있었다 메틀에 대한 정렬은 나이와 반비례하여 하향 곡선을 탄지도 꽤 된 것 같다 물론 나이는 핑계에 불과..
몇 년 전만 해도 음악은 카트리지로 들어야 한다는 어줍잔은 신념으로(?) 시디피를 늘 지참하고 다녔건만 MP3폰을 통해 리핑의 맛을 보고 아이폰이란 걸 사용해 보면서 자켓 고르는 맛까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UI에 흡족해..




